2007 칸국제광고제 영크리에이티브 한국대표 - DIRECTOR 김용수 canneslions


 


 


 

2007 CANNES LIONS Young Creative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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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kim yong su

BGM          kim dae hoon






This video qualifyed team Korea for the 2007 Young Creatives Competition
for Film at the 2007 Cannes Lions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출처 카페 > 칸국제광고제 공식카페 | canneslions
원문 http://cafe.naver.com/canneslions/4

 

아이디어 하나로 칸에 간다

2007-06-08 21:48 | VIEW : 162

2007 칸 국제광고제 한국 대표 선발전(Young Creative 경쟁 부문)

칸 국제광고제는 ‘아이디어의 올림픽’입니다.

광고 캠페인, 홍보, 비주얼 디자인을 통합한 토털 마케팅의 국제적인 두뇌들이 경합합니다.
특히 국가별로 팀을 이룬 28세이하 젊은이들이 주어진 주제를 놓고 48시간 내에

광고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Young Creative 선발대회’엔 대한민국 미래의 자존심이 걸려 있습니다.
이는 바로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UCC에서 최고 작품을 뽑는 일과 다름 아닙니다.
UCC열풍의 진원지인 대한한국의 국민으로서 긍지를 갖고 당당히 세계의 젊은이들과 겨루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칸 국제광고제 한국사무국은 오는 6월 17일 남 프랑스 칸에 개최되는 칸 국제광고제

‘영 크리에이티브 선발 대회’에 파견할 한국의 젊은 두뇌들을 선발합니다.
만 28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 공모전을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을 선발, 칸 국제광고제에서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의 젊은이들과

아이디어와 창의력의 경쟁을 펼치고자 합니다.
응모방법은 ‘행복의 조건’이나 ‘모바일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30초 모바일 동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예컨대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휴대폰. 디카, 캠코드를 이용해

‘행복해지세요’같은 카피 문구를 달고 공익광고처럼 만들면 됩니다.
당선된 그랑프리 1팀(2인), 영 라이언 1팀(1인)은 6월 17일 칸 국제광고제 한국 대표로 참석하게

되며 일체의 경비(1200만원 상당)를 받게 됩니다.
또한 광고제의 모든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8박9일간 세계적인 광고인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글로벌 마케팅의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지난해까지는 국내 각 광고대행사의 젊은 광고인 만을 대상으로 대표를 선발해서 파견해왔습니다.

칸 광고제 한국사무국 이성복 대표는 “프린트 부문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광고대행사에서

 대표를 선발해서 보내지만 필름 부문은 일반 젊은이들을 상대로 문을 열어

"진정한 실력자를 선발하자는 것”이라며

“한국이 UCC에서 세계 최강이 안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기존의 광고나 영화 관련 공모전이 국내 경쟁에 그쳤다면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은 한국에서

실력이 증명된 대표팀이 국가의 위상을 걸고 세계 무대로 가서 경쟁한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인터뷰

http://contest.jobkorea.co.kr/Guide/Guide_View.asp?no=257

 

한국일보 신문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0704/h2007040319312223700.htm

 

네이버 플레이

http://video.naver.com/2007041711000857563

 

노키아

http://www.nseries.com/index.html?l=campaigns,cannes,teams&team=Korea#l=campaigns,cannes,teams

 

심사평

http://www.canneslions.co.kr/bbs/view.php?id=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그랑프리를 받은 ‘Empty’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간결하고 응집력 있는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 심사위원인 양웅 상무(금강오길비 ECD)는 “이번 선발전은 누가 뭐래도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세계 각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들과 경쟁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기준으로 선발했으며 출품작의 기술이나 완성도 보다는 아이디어의 독창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심사기준을 밝혔다.


 

- 심사위원 오혜원 국장(제일기획)은 "다소 동양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필름의 리와인드 기법을 통해 그림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독특하고 심플한 아트감각을 보여준  작품으로 UCC의 완성도 한계를 극복했다”고 평했다.

 

 

 


 

 

ⓒ kim yong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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