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칸국제광고제 영크리에이티브 한국대표 / 스폰서 노키아 메이킹 canneslions



2007 칸국제광고제 영크리에이티브 필름부문 20개국 대표들의 스폰서 노키아 현장스케치

 

 

2007  korea 대표

 

director       김용수

bgm           김대훈

 

 

ⓒ 2007 NOKIA

 

 

2007 칸 국제광고제 Young Creative 경쟁

칸 국제광고제는 ‘아이디어의 올림픽’입니다.

광고 캠페인, 홍보, 비주얼 디자인을 통합한 토털 마케팅의 국제적인 두뇌들이 경합합니다.
특히 국가별로 팀을 이룬 28세이하 젊은이들이 주어진 주제를 놓고 48시간 내에
광고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Young Creative 선발대회’엔 대한민국 미래의 자존심이 걸려 있습니다.
칸 국제광고제 한국사무국은 오는 6월 17일 남 프랑스 칸에 개최되는 칸 국제광고제

‘영 크리에이티브 선발 대회’에 파견할 한국의 젊은 두뇌들...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을 선발, 칸 국제광고제에서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의 젊은이들과

아이디어와 창의력의 경쟁을 펼치고...

ⓒ 칸국제광고제 공식카페 | cannes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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